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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29일 경기도 파주에서 장애 남매에게 국가의 돌봄 체계 부재 속에서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한지 1년이 지났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장애 아동 및 발달장애인에 대한 돌봄 정책과 안전 보장을 위한 정책을 요구해왔으나 안타까운 희생 이후 1년이 지났음에도 국가는 아무런 책임 있는 자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11월 7일(목) 2시 보건복지부 정문 앞에서
파주남매화재사건의 어린 희생자들의 추모제가 개최가 진행되어 더 이상 이런 일이 생기지 않는 세상을 만들고자 결의하는 자리였습니다.